[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유민이 여전한 살인 보조개 미소를 선보여 화제다.
16일 일본 배우 유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차콜 라테와 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은 지인과 함께 한 카페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민은 여전히 예쁜 보조개를 자랑하며 청순미 넘치는 비주얼을 공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또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 2021년 2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