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민아가 열심히 산 근황을 전했다.
20일 조민아는 "아빠가 정성껏 모아주셨던 아역배우 활동 필름부터 뮤지컬 악보들, 솔로 앨범, 23개의 자격증들까지 참 열심히 살았다. 걸어온 30년의 세월이 담긴 책장", "배우는 걸 즐기는 무한 긍정 엄마와 책 읽는 걸 좋아하는 에너지 만렙 아들. 우리, 신나게 놀고 재미있게 공부하자 #24번째자격증 은 뭐가될까 #원더우먼 #엄마의도전은계속된다 #조민아 #조하랑 #이강호 #아들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낸 앨범들부터 자격증명서까지, 책장이 가득 채워져있어 조민아가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달 26일 진행된 쥬얼리 멤버 서인영의 결혼식 불참과 관련 입장을 발표하고 서운함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로 합류해 활동하다 2005년 탈퇴했다. 현재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