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 배정을 위한 치열한 눈치싸움이 벌어진다.
오늘(16일) 방송되는 ‘수수행’에서는 홋카이도 첫 번째 숙소에 도착해 방 배정을 앞두고 고민에 빠진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독방, 2인실, 4인실 중 방을 정하기 위한 게임을 시작한다.
촬영 전부터 “옆에 누가 있으면 잠을 못 잔다”라며 걱정했던 지코는 누구보다 ‘독방 사수’에 진심을 보였고, 절친 크러쉬 역시 “(한 방에서) 다 같이 자는 건 아니죠?”라며 독방에 대한 욕심을 보여준다.
또 디오 역시 독방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복도에서 건물의 구조를 분석하며 “이 방의 통로가 길잖아요!”라고 셜록 못지않은 추리력을 보여준다.
한편, 모든 멤버들이 독방 찾기에 혈안이 된 가운데, 양세찬은 “혼자 자기 무섭다”라며 급기야 멤버들이 있는 방을 찾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S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