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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미국 이민 떠나 키우고 있는 삼남매..행복한 대가족

입력 2023-03-20 08: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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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쿨 유리 부부가 미국에서 삼남매를 키우며 행복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인 쿨 유리 남편 사재석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FAMILY SQUA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부부가 삼남매와 외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행복한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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