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치매를 앓는 가운데, 전처 데미무어와 생일파티를 했다.
20일 데미무어는 자신의 채널에 브루스 윌리스와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데미무어는 영상과 함께 "Happy birthday, BW! So glad we could celebrate you today. Love you and love our family. Thank you to everyone for the love and warm wishes ? we all feel them(생일 축하해, BW! 오늘 축하해줄 수 있어서 너무 기뻐. 당신을 사랑하고 우리 가족을 사랑한다. 사랑과 따뜻한 소망에 감사드린다. 우리 모두는 그것들을 느낀다)"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데미무어는 브루스 윌리스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다. 데미무어는 케이크를 준비해 건네는가 하면, 브루스 윌리스의 볼에 입맞추고 있다. 브루스 윌리스는 행복한 생일을 보내고 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2월 치매를 앓는다고 밝혔다. 브루스 윌리스는 데미 무어와 1987년 결혼한 뒤 2000년 이혼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