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격의 언니들' 부자 언니, 최대수입 월 6천만원? "집에 현찰 쌓아두고.."

입력 2023-03-17 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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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고민상담 토크쇼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서 박미선X장영란X김호영이 파격적인 '언니'들의 고민 해결을 예고한다.

21일 방송될 ‘진격의 언니들(미디어에스-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에는 인생이 FLEX인 '부자 언니'가 등장했다. 사연자는 "외제차를 끌고 다니고, 집에 현찰을 쌓아두고..."라고 설명하다, 불현 듯 말을 줄이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호영이 "정말, 그 정도로...?"라며 놀라는 모습은 그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케 한다.

이어 남다른 신체 조건 덕분에 최대 월 6천만원을 번다는 사연자도 등장했다. 김호영은 그를 보고 "갑자기 우리 셋 다 위축된다"며 당황했고, 사연자는 "남다른 강점으로 돈을 버는 게 죄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과연 언니들의 대답은 무엇이었을지 호기심을 모은다.

한편 '진격의 언니들'은 매주 화요일 밤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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