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신예은, '더글로리' 속 임지연과 싱크로율 맞추려고..."점 지워"

입력 2023-03-19 21: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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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예은이 '더 글로리'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신예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예은이 등장하자 신동엽과 서장훈은 '더글로리' 속 명대사를 부탁했다. 이에 신예은은 "문동은을 괴롭히려고 집에 도착해 기다리는 장면에서 따분하게 기다리다가 문동은이 등장한걸 보고 '왜이렇게 늦게와, 보고싶어 죽는줄'이라고 웃는 장면이 있다"고 해 선보였다.

이어 "그래서 말인데 고데기 열체크좀 해줄래?"라며 섬뜩한 연기를 해 모벤져스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하면 모벤져스는 신예은의 미모를 칭찬하며 예쁜 사람들은 코에 점이 있다고 했다. 이에 신예은은 "성인 박연진 역을 맡은 임지연과 싱크로율을 맞추려고 코에 점을 지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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