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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신예은, '더글로리' 이후..."오히려 팔로우 줄어"

입력 2023-03-19 21: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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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신예은이 '더글로리' 이후 오히려 팔로우가 끊겼다 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신예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더글로리'에서 악역을 맡은 신예은은 "임지연씨가 고데기 관련 DM을 많이 받는다더라"는 말을 들었다. 극중 임지연 아역인 신예은은 고데기로 학교폭력을 저지르기 때문이었다.

이에 신예은은 "사실 '더 글로리'가 공개되기 전에 회사에서 팔로워 수가 올라갈 거라고 해서 조금의 기대를 가졌다"며 "그런데 정작 제 웃는 얼굴을 보고싶지 않다며 팔로우를 끊으시더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게 성공한 것"이라며 그만큼 신예은이 연기를 잘 한 것이라고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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