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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흑인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와 찐친 케미..글로벌 인맥

입력 2023-03-22 15: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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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채널
뉴진스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글로벌 인맥을 자랑했다.

22일 뉴진스의 공식 채널에는 "w. Julia Garner, Halle Bailey"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 속 하니는 줄리아 가너, 할리 베일리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하니는 분홍색 옷을 입고 한층 더 귀엽고 러블리한 무드를 뽐냈다.

이날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하니는 줄리아 가너와 영어로 인사를 나눴다. 줄리아 가너는 손 키스를 날리며 밝은 에너지를 뽐냈고, 두 사람의 다정한 케미는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해 7월 데뷔한 뉴진스는 'Attention', 'Hype boy', 'Ditto', 'OMG'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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