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니제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전 댄서 허니제이는 스토리에 "왜케 부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과 함께 식사를 하고 쇼핑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만삭인만큼 붓기에 예민한 허니제이다. 또한 남편 정담의 팔짱을 다정하게 끼고 거울셀카를 찍는 허니제이의 패션센스도 감탄을 자아낸다. 잘 어울리는 한쌍의 부부 투샷이 흐뭇함을 더한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9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발표했다. 같은 해 11월 1세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