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년판타지' 측 "아시아 전역 12개국 동시 방송" 글로벌 오디션 예고

입력 2023-03-20 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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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MBC ‘소년판타지’가 아시아 전역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20일 ‘소년판타지’ 측은 "일본 OTT ‘ABEMA’(아베마)를 비롯한 글로벌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치이(iQiyi)를 통해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부루나이,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총 12개 국가에서도 ‘소년판타지’를 만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소년판타지’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최대 인터넷 플랫폼 ‘ABEMA’에서 동시 중계 소식을 전한 바. 글로벌 보이그룹 오디션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한국과 일본 외 세계 여러 국가에서도 ‘소년판타지’를 만날 수 있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는다.

또한 지난 1일 개최된 ‘하이!판타지’에서 판타지 보이들을 보기 위해 수많은 해외 팬들이 방문했다. 본방송 전부터 글로벌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만큼 전 세계 동시 방송도 추진 중이다. 한편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이하 소년판타지)는 '방과후 설렘' 2번째 시즌으로 '쇼미더머니', '프로듀서 101'의 한동철 PD가 연출을 맡았다.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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