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몬스타엑스 민혁이 삶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매거진 싱글즈가 그룹 몬스타엑스 민혁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민혁은 흑백사진 속 훈훈하고 나른한 표정을 선보여 화보 천재의 면모를 뽐냈다. 우수에 찬 눈빛과 시크한 모습으로 성숙한 아우라를 뽐내 촬영장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민혁은 "앨범 작업을 할 때 '우리 몬베베들이 정말 좋아하겠지'란 생각으로 작업을 한다"며 "팬들에게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안무 영상도 여러 번 촬영하고, 앨범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도 최대한 많이 담는다"고 밝혔다. 이어 "몬베베들이 이번 활동에서 가장 좋았던 모습으로 뽑는 걸 보며 뿌듯했다"고 덧붙였다.
서른살을 앞두고 시행착오 없이 마음먹은 것을 모두 다 하고 있어 무척 행복하다는 민혁. 그를 행복하게 만든 건 본인의 선택을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다는 자신감이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견고한지는 "결과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두려움을 뛰어넘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그의 말에서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한편 민혁은 지난해 4월 미니앨범 ‘LOVE’와 올해 1월 ‘BEAUTFUL LIAR’를 통해 컴백 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