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어머니의 칠순을 축하했다.
배우 소유진은 지난 19일 "친정식구들과 함께 한 사랑하는 엄마의 70th Birthday"라고 전했다.
이어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우리 옆에 있어 주세요!! 엄마 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 어머니의 사랑이 넘치는 칠순 잔치 순간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이 직접 요리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이 최근 무대에 오른 연극 '갈매기'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 4대 희곡 중의 하나로, 인물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처절한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