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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X이승기, 12년 만에 뭉쳤다..돌아온 '강심장리그' MC[공식]

입력 2023-03-20 11: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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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MC 강호동과 이승기, 역대급 조합이 SBS ‘강심장리그’(가제)로 다시 뭉쳐 눈길을 모은다.

20일 SBS 측은 "강호동과 이승기가 SBS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강심장리그’(가제) 2MC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토크 예능 MC로 다시 만나는 건 2011년 ‘강심장’ 이후 12년 만이다. 앞서 ‘강심장’은 최고 시청률 20%를 넘나들던 당대 최고의 토크 예능으로 각광받은 바 있다.

‘강심장리그’(가제)는 SBS 간판 예능이었던 ‘강심장’의 컨셉을 이어 받아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진화된 토크 예능으로 꾸려질 전망이다.

한편 ‘강심장리그’(가제)는 오는 5월 중 SBS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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