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동자와 선녀가 일본으로 간다.
20일 밤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글로벌 프로젝트 소식이 전파를 탔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4주년을 기념하던 동자와 선녀는 제작진이 준비한 초대형 선물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일본에 직접 가 교민들의 고민을 들을 수 있게 된 것. 두 사람은 “우리가 그동안 교민들을 만나러 가자고 목이 터져라 얘기했었는데 프로젝트가 성사됐다”며 “뼈를 묻겠다”고 맹세해 웃음을 줬다.
“세계 곳곳에 계신 무물이들을 차례차례 만나러 가겠다”는 서장훈의 말에 이수근은 “일본 편이 잘 마무리되면 로스앤젤레스, 프랑스, 두바이, 스페인도 가게 될 것”이라고 희망사항을 이야기하며 “미리 죄송하지만 국내에서 볼 일이 별로 없다”고 과하게 들뜬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