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혜, 봄 맞은 쌍둥이맘..갈수록 세월 역행

입력 2023-03-20 1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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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혜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박은혜는 "봄 네일 하고 .. 촬영 끝 ~ 졸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카메라를 향해 손톱을 보여주며 미소를 짓고 있다. 봄 기운 물씬 풍기는 네일아트를 완성해 뿌듯함을 표하고 있는 박은혜다.

특히 박은혜는 매끈한 피부와 청순한 이목구비로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화사하고 산뜻한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에 출연했다. '환혼: 빛과 그림자'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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