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지호가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했다.
20일 김지호는 자신의 채널에 요가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호는 사진과 함께 "홈 수련. 아주 천천히 골반 허리 풀고 접근. 하타요가의 매력은 몸에게 충분한 여유를주며 찬찬히 섬세히 내몸의 변화와 쓰임을 바라보게 해주는데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한 동작마다 머무르는 시간이 길수록 몸도 열리고 명상의 순간들도 가질 수 있다는 걸 배우고 실천하고 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지호는 남다른 유연성을 보여주고 있다. 김지호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