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셰프 최현석 딸 최연수가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22일 최연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물속에 있는 최연수를 볼 수 있다.
수영복을 입고 있는 최연수는 매끈한 등을 드러내며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최연수는 예쁜 어깨 라인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최연수는 아름다운 얼굴도 살짝 보여줬다.
최연수는 "등에 멍 아니고 점입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99년생 올해 나이 25세인 최연수는 지난 2018년에 데뷔해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