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뉴진스의 ‘Ditto’가 신기록을 경신 중이다.
뉴진스의 ‘Ditto’는 지난 20일 발표된 멜론 주간 차트 정상에 오르며 1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04년 멜론 서비스가 시작된 이래 역대 최장기간 1위 행진을 또 한 주 늘린 것.
‘Ditto’에 이어 뉴진스의 싱글 앨범 타이틀곡 ‘OMG’와 데뷔곡 ‘Hype boy’는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멜론 주간 차트서 1~3위를 뉴진스가 휩쓴 지는 10주째다.
뉴진스는 데뷔 6개월 만에 ‘Ditto’와 ‘OMG’를 미국 빌보드 ‘핫 100’에 진입시켰고, 두 곡은 2월 18일 자 해당 차트서 각각 최고 순위 82위, 74위를 기록했다.
또 지난해 8월 발표된 ‘Hype boy’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에 31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K-팝 여성 아티스트 곡 최장 기간 차트인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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