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강희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21일 배우 최강희는 "작년에 찍은 사진. 이런 사진 조차도 지나야 올릴만하다. 지금의 내 자신은 늘 조금 더 났길 원하는건가 ? ㅎㅎ 진짜 그런가.그 심리가 궁금하다. 활동 쉬며 지난 2년간 5~6키로가 늘었다. 어제부터 '8주의 기적'나도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식사약속이... '나는 7주의 기적으로' 이번 토요일부터 한번 7주간 도전!살빼면 찍어서 올릴께요! #포토바이이용대 #다이어트결심 #걸심이라고쳐지는 #동기부여없이살빼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강희의 지난해 모습이 담겨 있다. 최강희의 다이어트 발표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2021년 종영한 '안녕? 나야!'에 출연한 바 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