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아이돌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하얀 피부, 오밀조밀 예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발그레한 볼과 입술을 통해 과즙상의 정석을 보여줬다.
최근 눈코 재수술 소식을 전한 최준희는 부기가 빠지면서 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그녀의 근황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