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진기주가 역대급 시간 여행자로 변신한다.
오는 5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연출 강수연, 이웅희/극본 백소연) 측은 22일 청순미 가득 담긴 진기주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 측이 공개한 스틸 속 셔츠부터 니트까지 다양한 옷차림으로 등장한 진기주(백윤영 역)는 화사함과 풋풋함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진기주는 2021년 현실적인 사회에 치여 을의 의무를 다하는 평범한 직장인 백윤영과 1987년 여고생 백윤영을 오가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 제작진은 “20대 직장인과 여고생 두 가지 역할을 연기하며 엄청난 몰입감을 선보일 진기주 배우의 활약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오는 5월 1일 첫 방송 된다.
사진 제공=아크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