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하정이 딸 유담이를 향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2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채널에 "오늘도 그녀는 집에 오늘까지만 푹 쉬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정은 유담이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 21일 이하정은 "딸내미 아프니까 속상"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유담이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021년 11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