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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호 누나 나해미 "동생 나상호가 골 넣고 잘하라고 응원해줘"(골때녀)

입력 2023-03-22 21: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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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축구선수 나상호 누나 나해미가 새로운 멤버로 들어왔다.

22일 밤 방송된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서 제3회 챌린지리그 두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국대패밀리팀에는 축구선수 나상호의 누나, 나해미가 새롭게 등장했다.

나해미는 "(동생 나상호가) 오늘 골 넣고 잘하라고 응원도 해 줬다"며 동생이 해 준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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