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나래가 거절 못하는 성격 때문에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배우 조연우, 한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조연우는 평소 거절 못하는 성격임을 고백했고, 박나래는 "저도 거절을 너무 못해서 술자리 약속이 연속으로 40일 간 적이 있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박나래는 "이 사람이 다른 사람을 데려와서 인연이 쌓이고 또 내일 보자. 점점 다단계 느낌처럼”이라고 비유해 웃음을 안겼다.
정형돈 역시 "영어 배울 때 일본어 책을 산 적이 있다. 일본어 책을 사줘야지만 승진할 수 있다고 해서다"라며 비슷한 경험담을 털어놨다. 한편 ‘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