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뇌수막종 투병 고백 후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황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우와. 이번 주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토 나오고 현기증 나게 바빴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금요일 저녁이네요 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그녀는 뇌수막종 투병 사실을 전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반바지에 반팔 티를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예전과 다름없이 건강한 모습이 팬들을 안심시킨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