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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차인표, 두 딸과 연탄봉사..데이트도 의미 있게

입력 2023-03-25 1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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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인표가 두 딸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배우 차인표는 25일 "두 딸과의 데이트"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 딸과 연탄봉사에 나선 차인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인표는 두 딸이 무거울까봐 뒤에서 손으로 무게를 덜어주고 있다.

무엇보다 차인표과 두 딸과의 데이트도 봉사로 의미 있게 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인표는 영화 '달짝지근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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