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윤승아가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채널에 "어플 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승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동글동글 예쁜 이목구비로 귀엽고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윤승아는 뱅 앞머리 스타일에 플라워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러 매력을 더했다. 갈수록 어려지는 그녀의 넘사벽 방부제 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 윤승아는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