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절친한 동생에게 피부과 관리를 선물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최근 '탄력관리 끝판왕 찐후기 모든 것! 직접 받아봤어요. 동안 피부 관리 비결. 콜라겐 심폐소생술 들어갑니다~2주 만에 되찾은 리즈시절"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은혜는 10년을 알고 지낸 절친한 동생을 만나러 갔다. 동생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윤은혜는 "나보다 한 살 어린데 애기가 둘이나 있고 좀 고민이 있을 거 같은 거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무리 털털하고 신경 안 쓴다고 하지만, 관리를 받고 싶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거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윤은혜는 "유명한 기계들이 있어. 탄력도 주고, 얼굴도 슬림해주고..산후에 부기도 잡아주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받으러 가자"라고 제안했다.
피부과에서 상담 후 시술을 받게 됐고, 의사는 "엄청 미인이시다"고 감탄했다.
이에 동생이 설렌 표정을 지었지만, 의사는 이내 "배우님"이라고 강조해 윤은혜는 감사인사를 전하며 빵 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