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빅톤 한승우가 전역 후 첫 매거진 화보를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모은다.
27일 공개된 화보에서 한승우는 퍼스트룩 매거진과 함께 베트남 다낭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승우는 탄탄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낸 수트 차림으로 남성미 넘치는 매력을 만들어 내는가 하면 심플한 티셔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담긴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제대 후 오랜만의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한승우는 자유자재로 포즈를 소화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입대 전과 후를 비교해 그는 “한결 후련해진 동시에 한층 단단해진 제 마음이지 않을까 싶어요. 공백에 대한 부담이 늘 있었어요. 막상 지나고 나니 숙제를 다 끝낸 듯 마음에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이제는 정말 하고자 하는 것들을 더 집중해서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에요.”라고 부담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앞으로 “어떤 음악을 할지, 앨범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요. 새로운 무언가에 도전하기보다는 늘 해오던 것들로 먼저 인사를 드리려고요. 시기적으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만큼 최대한 좋은 소식 들려드릴게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라며 팬을 향한 한승우의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제공 퍼스트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