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나는 SOLO' 10기 옥순이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옥순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은 사진과 함께 "벚꽃이 피기 전 수성못 지금은 만개해서 더 예쁘겠죠? 깔끔하고 세련된 원피스로 데이트 룩 완성"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옥순은 원피스를 입고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옥순은 환하게 웃으며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옥순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S라인 몸매를 보여준다. 옥순의 물오른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최근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 열애를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