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네아들 엄마의 걱정..지극정성 케어에 감탄

입력 2023-03-30 15:43:40
    • 복사완료!

정주리 채널
정주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정주리가 네 아들의 등원을 앞두고 남편에게 신신당부했다.

30일 방송인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과 나눈 메신저 캡처본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에게 "도윤 8시 50분에는 꼭 내보내고 9시 3분 차. 도하는 10시 전까지만. 이왕이면 다 같이 나가는 게 젤 편함. 도윤이 목이 안 좋아서 아마 아침에 힘들어하면 여보가 상황 보고 학교 안 보낼지 결정. 도원이는 이틀이나 빠져서 오늘 안 가면 앞으로 더 보내기 힘들 듯하니 꼭 보내길. 도경이가 목이 안 좋아진 거 같아서 약 처방을 바워야 할 듯"이라고 강조했다.

네 명의 아들을 열심히 케어하는 정주리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