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미경이 코로나19로 강의를 할 수 없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미경 강사가 출연해 DJ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박명수는 김미경을 향해 "오프라인 강연도 많이 있지만 코로나19 때는 유튜브로 집중적으로 많은 강연을 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와 관련해 김미경은 "코로나 때 정말 강의가 하나도 없었다. 연극하시는 분들도 문 다 닫았잖냐. 6개월 동안 통장에 0원이 찍혔다. 정말 황당하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김미경은 "그때 본격적으로 유튜브도 하고 공부하기 시작했다. 벌써 몇 년을 해서 (구독자) 163만까지 왔다"며 "영상이 2천개 올라갔다. 일주일에 5~6개 정도가 매주 올라간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