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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자아도취될 만한 예쁨..치명적 퇴폐미

입력 2023-03-27 19: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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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배우 한소희는 27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양손을 볼에 갖다댄 채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소희는 딱 달라붙는 의상을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소희는 OTT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자백의 대가'는 살인사건을 둘러싼 두 여성의 핏빛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소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로운 여자 '모은' 역을 맡았다. '모은'은 모두가 두려워하는 여자지만 '윤수'에게 손을 내밀어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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