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다둥이 아빠’ 방송인 박찬민이 선한 영향력을 펼쳐 눈길을 모은다. 최근 여성가족부 유튜브에는 ‘혼자 육아 NO! 여기는 공동육아나눔터입니다(with 방송인 박찬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번 영상은 ‘내가 만난 여성가족부’라는 주제 아래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고, 이웃과 품앗이 육아를 하며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소개하기 위해 제작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찬민은 매끄러운 말솜씨와 유연한 재치로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 중인 4남매의 어머니를 인터뷰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박찬민 역시 늦둥이 아들을 키우는 4남매의 아버지인 만큼 인터뷰 내내 늦둥이 육아의 고충에 대해 공감하고, 인터뷰이의 마음을 정확하게 짚어주는 탁월한 진행 능력을 보였다. 더해 ‘공동육아나눔터’에 대한 정보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해 주며 베테랑 진행자로서의 센스를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박찬민이 출연하는 ‘내가 만난 여성가족부’는 총 8부작으로 여성가족부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업로드될 예정이다.
[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 '여성가족부' 유튜브 영상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