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소연이 화려하게 꾸민 자신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배우 김소연은 29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자신이 모델을 담당하고 있는 브랜드 판넬을 바라보고 있다.
판넬 속 화려하게 스타일링된 모습과 달리 그걸 바라보는 김소연은 민낯에 안경을 쓴, 수수한 모습이라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연은 tvN 새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구미호뎐'의 두 번째 이야기 '구미호뎐1938'은 1938년 혼돈의 시대에 불시착한 구미호 이연이 현대로 돌아가기 위해 펼치는 K-판타지 액션 활극이다. '판도라 : 조작된 낙원' 후속으로 오는 5월 6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