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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4월5일부터 개인전 개최 "마음 따뜻해지는 감정 전달하고파"

입력 2023-03-29 15: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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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태성이 개인전을 개최한다.

오는 4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아트인사이드 갤러리에서는 배우 겸 화가 이태성의 개인전 'INNER MONOLOGUE'가 열린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중첩과 레이어가 강조된 신작 3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태성은 액팅과 페인팅을 오가며 창작이라는 표현의 자유 속에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100여회가 넘는 붓질을 통해 유착과 고착이 반복되며 레이어가 강조되는 작업을 한다. 서로 다른 색이 뒤섞이고 중첩되는 터치를 통해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며 작품이 완성되는 것처럼, 이태성의 작품은 삶 속에서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수많은 감정을 시사한다. 이태성의 노동집약적 회화는 작가의 시간과 행위 그리고 진정성을 표현하는 과정이다.

이태성은 “봄이 시작되는 4월에 개인전을 통해 마음 따뜻해지는 감정을 관객분들께 전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태성은 현재 차기작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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