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차태현이 이경규에게 너무하다고 했다.
29일 방송된 SBS '편먹고 공치리(072) 시즌5-승부사들'(이하 '공치리')에서는 이경규, 김종민, 차태현, 홍경민이 대결을 펼쳤다.
경기 시작 전, 차태현은 "이경규 선배 너무하다. 김종민 오랜만에 봐서 어젯밤에 나오라고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이경규 선배님이 받더라"며 "쟤 지금 45살이다. 자식도 아니고 감금하면 어떡하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술 한잔도 종민이 샷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못 나가게 했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