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아는형님' 주헌, 억울함 토로하며..."착각한건데 지각비로 130만원"

입력 2023-04-02 05:30:10
    • 복사완료!

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주헌의 억울함이 눈길을 끈다.

1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몬스타엑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혁은 "지각비 제도가 팬들에게 유명했다"며 "보통 100만 원 정도 내는 멤버도 있었지만 주헌이는 130만 원정도를 냈다"고 했다.

민혁, 기현, 아이엠은 지각비 제도를 찬성했지만 주헌과 형원은 반대했다.

주헌은 "나는 제 시간에 도착했다"며 "근데 보니까 다른 연습실이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래서 늦었다고 그만한 돈을 냈었는데 그게 좀 아쉽다"며 "감정적으로 아쉬웠다"고 했다. 주헌은 무려 130만원을 지각비로 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자 주헌은 "근데 이상하게 항상 나랑 형원이만 돈을 계속 내는 거 같다"며 "다른 멤버들도 분명히 늦은 적이 있는데 논리적으로 나오니까 우리가 감정적으로 호소해도 논리적으로 들어오니까 반박 못 한다"며 억울해 했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프로스포츠팀에도 지각비 제도가 있는데 문제는 이게 서로 기분이 상한다"며 "최종적으로 지각비 제도가 흐지부지되는 이유는 팀워크가 좋아지질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누구는 늦었는데 타당한 이유로 지각비를 안 받기도 하고 누구한테는 받는다"며 "취지는 좋지만 결국 없어지더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