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스스로 잘생김을 인정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은 지난 1일 "노메이크업인데 잘생기긴 했어"라고 자화자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한손으로 턱을 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은 니트, 청바지에 운동화를 매치, 훈내를 풍기고 있는 가운데 멤버 제이홉은 "인정하긴 해.."라는 댓글을 달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은 지난해 12월 13일 현역 육군으로 입대해 조교로 군 복무 중이다. 전역일은 오는 2024년 6월 12일이다. 제이홉도 멤버 중 두 번째로 육군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