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건넸다.
배우 손예진은 2일 "봄. 아침에 일어나서 미세먼지 체크하는 일이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그래도 봄은 봄이니까.."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의 하루가 벚꽃처럼 만개하길.."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만개한 벚꽃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집 테이블 위에 놓여있는 화병도 포착되어 있다.
이에 손예진이 가족과 봄 나들이를 다녀온 건지 보는 이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그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지난 3월 31일 결혼 1주년을 맞이해 결혼식 미공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