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가 '사랑스럽개' 촬영을 마쳤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는 최근 "오늘도 사랑스럽개!!!!! 서원팀"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촬영을 마친 차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차은우는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잘생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차은우는 극중 주인공 진서원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