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친과 벚꽃 데이트..달달한 일상

입력 2023-04-03 11:09:07
    • 복사완료!

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유산소 러버 저를 위해 여의도까지 함께 걸어준 남성분. 벚꽃은 그냥 집 앞이 제일 이쁜듯 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벚꽃을 코에 넣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귀엽고 해맑은 최준희의 미소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최근 눈, 코 재수술 소식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던 최준희는 날이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매일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최준희의 남자친구가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