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하정과 딸 유담이가 귀여운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채널에 "이하정=정유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정은 유담이와 얼굴을 맞대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이하정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유담이는 그런 엄마를 빼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뽐냈다. 두 사람의 러블리한 모녀 케미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021년 11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