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싱글맘 채림이 여전한 미모와 패션 센스를 자랑해 화제다.
3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완벽한 아침형 인간이 되었다.. 예전에 누군가 나에게 “그렇게 살면 재밌어요?” 이렇게 물었었는데.. 나는 이제 새벽에 일어나는 사람까지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내 삶이 좋아~ 그때도 재밌었고 지금도 재밌고 앞으로도 재밌을 거야. 너의 재미는 무엇인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이 한 미술 전시관을 찾아 작품을 관람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채림은 인형 같은 완벽한 미모의 옆모습을 공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