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예, 바리바리 싸온 혜림에 감동..원더걸스 우정 포에버

입력 2023-04-04 12:27:44
    • 복사완료!

선예 채널
선예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와 혜림이 훈훈한 찐자매 케미를 자랑했다.

4일 가수 선예는 자신의 채널에 "우리 림이 와쪄유. 언니 케익 좋아한다고 또 바리바리 싸들구… 고마우잉"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예와 혜림은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자매처럼 살가운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선예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한 뒤 2015년 7월 원더걸스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했다.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첫 번째 솔로 앨범 'Genuine'을 발매했다. 뮤지컬 '루스'에도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