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슬기가 이세영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인 박슬기는 최근 "예삐사또. 이세영 배우와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시는 원님들과의 행복한 시간"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역부터 탄탄하게 본인의 길을 걸어온 그녀는 26년 만에 첫 팬미팅을 했고, 너무 사랑스럽고 멋졌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슬기는 "팬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참 예뻤고, 오랜 기간 갈고 닦은 그 마음으로 험한 이 곳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잘 대처하고 이겨내온 모습이 그냥 좀 먼저 산 언니로서 대견하더라구요. 물론 연기로는 겸상도 못할 대선배님이시지만"이라며 "진행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박슬기는 배우 이세영 팬미팅 현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MBC 새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은 죽음을 뛰어넘어 2023년 대한민국에 당도한 19세기 욕망 유교걸 박연우(이세영 분)와 21세기 무감정 끝판왕 강태하의 금쪽같은 계약결혼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이세영은 극중 정체 모를 누군가에 의해 우물에 던져진 후 200년의 시간을 건너 2023년 대한민국에 떨어지게 된 조선 유교걸 박연우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