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3일 가수 겸 배우 서현은 자신의 채널에 "몽땅 망하기 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은 명품 브랜드 C사의 핑크색 상의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서현은 청순한 미모와 러블리한 무드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 중이다.
한편 보아는 지난 1일 오후 6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BoA 20th Anniversary Live - THE BoA : Musicality'(보아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 더 보아 : 뮤지컬리티) 공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