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지우가 딸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5일 배우 최지우는 별다른 멘트 없이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의 딸이 꽃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그마한 몸집과 앙증맞은 자태가 사랑스러워 눈길을 사로잡는다. 봄을 맞이하는 다정한 모녀의 일상이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개인 SNS를 개설,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을 시작해 화제를 모았다.
또 최지우는 지난해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