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사나는 자신의 채널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사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사나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사나는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으로 가녀린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또 사나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사나는 마치 디즈니 속 공주 같은 자태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달 미니 12집 'READY TO BE'를 발매, 타이틀곡 'SET ME FREE'로 활동했다.

